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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IS비율 · K-ICS · 순자본비율 Capital adequacy ratios

금융회사가 손실을 버틸 만큼 자본을 충분히 갖고 있는지 보여주는 건전성 지표예요.

조금 더 풀어보면

은행은 BIS 자기자본비율(위험가중자산 대비 자기자본), 보험회사는 지급여력비율 K-ICS(요구자본 대비 가용자본), 증권회사는 순자본비율(NCR)로 건전성을 봐요.

금융회사는 고객 돈이 부채로 잡혀서 부채비율이 원래 높기 때문에, 빚 부담은 부채비율 대신 이 지표들로 판단해요. 금융당국이 최저 기준을 정해 두고 있어요(예: K-ICS 법정 최소 100%).

쉬운 예시

K-ICS 비율이 200%라면, 큰 손실이 났을 때 필요한 자본의 2배를 갖고 있다는 뜻이에요.

읽을 때 주의할 점

이 숫자들은 재무제표 표에 바로 나오지 않아서 술술재무에서는 계산하지 않아요. 각 회사 사업보고서나 경영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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